김혜성, 태권도 시범 도중 바지 터져… '폭소'
김혜성, 태권도 시범 대형참사
2015-10-01 김지민 기자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배우 김혜성의 과거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혜성은 "태권도 3단이다. 주특기는 찍기다"라는 발언을 했고, MC들은 "시범을 보여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혜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태권도 찍기 자세를 취하던 중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노출되는 대형사고를 당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혜성은 26일 tvN '콩트앤더시티' 촬영 대기 도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김혜성의 차량 후미가 심각하게 파손되었고 김혜성은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