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취업 역량 강화에 매진
패션 분야 최고의 교수진이 직접 실무 지도, 다양한 실습 위주의 수업 진행
취업을 위해 다양한 스펙이 필수가 되고 있는 요즘,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실무능력 및 자격증 취득을 중점으로 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패션교육기관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 분야 최고의 교수진이 직접 실무 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패션계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실습 위주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전공 수업에서는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패션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의상을 제작하며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패션 관련 자격증 실기시험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또한 학기 중에는 전공 수업 외에 각종 패션쇼나 전시회, 박람회, 패션회사, 생산공장 등으로 현장학습을 나가 견문을 넓히고, 각종 패션 공모전 및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동아리 활동으로 실력과 스펙,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졸업 후 패션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패션 관련 자격증과 실무 경험 등이 요구되는데 국제패션직업전문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어 재학생들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보이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률은 재학생들의 취업률로 이어지기 때문에 학생 및 학교가 가장 주목하는 부분”이라며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졸업 시까지 1인 3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학생들의 역량을 최대치로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국내 450여 개 패션업체 및 해외 우수업체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학과 편입 등 다양한 진로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