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청순과 거리가 먼 멤버는 이미주" 진짜!?
러블리즈 매거진 인터뷰 재조명
2015-10-01 김지민 기자
서지수가 합류해 8인 체계로 컴백하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들의 인터뷰가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5월 패션 매거진 'GanGee'와의 인터뷰에서 러블리즈는 가장 청순하지 않은 멤버로 이미주를 뽑았다.
유지애는 "청순한 사람 1위는 예인이고, 청순과 거리가 먼 사람은 미주다"며 "미주는 눈, 코, 입이 다 예쁜데 성격은 시원시원하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는 "내가 생각하기에 지애 언니가 제일 청순하고, 미주 언니는 청순하지 않은게 매력이다"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이에 이미주는 "제일 청순한 멤버는 나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나를 청순하지 않은 멤버로 선정한 것에 인정할 수가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러블리즈는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른바 '숲의 요정'으로 변신해 순수하면서도 풋풋한 소녀 감성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10월 1일 자정 첫 미니앨범 'Lovelyz8'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