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 소신 발언 재조명 "혼전 성관계 절대 안 돼"

'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 소신 발언

2015-10-01     이윤아 기자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마지막회가 화제인 가운데, '용팔이'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김태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200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에 대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김태희는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임신 중절과 혼전 성관계는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오늘(1일) 방송되는 '용팔이' 마지막회에서는 태현(주원 분)과 여진(김태희 분)의 재회가 그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