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각양각색의 건나물 10종 선보여

2015-10-01     김태형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푸드마켓 농산코너에서 각양각색의 건나물 10종을 선보이고 있다.
 
제주도, 울릉도, 강원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의 유명 산지에서 채취해서 수확한 각종 나물을 위생적으로 건조해 만든 것으로 시중가격에 비해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빛깔이 고운 국내산 가지를 선별하여 만든 건가지, 울릉도 산으로만 건조한 취나물, 어린 고사리로 만든 건고사리, 제주도 산 유재잎을 말린 유채 나물, 전남 구례, 경남 하동에서 기른 건고구마줄기, 3월 청정 울릉도에서 어린 새순을 수확한 부지갱이, 애호박을 건조한 호박고지 등 10개의 다양한 건나물은 제철이 아니면 먹기 힘든 나물을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주부 고객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각 나물별로 상품포장 라벨에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와 곁들여 먹거나 추가하면 음식 본연의 맛을 더할 수 있는 활용팁이 적혀있어 요리에 서툰 주부나 혼자 사는 자취생들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에서 제안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인 건나물은 센텀시티 지하1층 농산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