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해' 에일리, 19금 발언 재조명 "나는 낮져밤이 스타일"
에일리 '너나 잘해' 컴백 과거 19금 발언
2015-09-30 이윤아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신곡 '너나 잘해'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에일리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에일리가 호스트로 출연해 신동엽과 함께 꽁트를 선보였다.
당시 에일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배트맨이다. 그를 만나면 모든 것을 줄 것이다. 나는 낮져밤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트맨으로 분한 신동엽은 에일리에게 일부러 자신의 정체를 들키려고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일리는 30일 진행된 첫 번째 정규 앨범 '비비드'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에 참석해 '너나 잘해'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