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에 양현석 "깜짝 놀랐다"

지드래곤, 독보적 어린 시절 재조명

2015-09-30     김지민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가대표 톱스타 편에서는 지드래곤이 7위로 선정됐다.

이날 결과 발표와 더불어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도 함께 공개됐다.

지드래곤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해 꼬마 룰라 멤버로 활약했고,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으로 데뷔해 솔로 활동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인터뷰에서 양현석은 "깜짝 놀랐다. '어린 친구가 어떻게 저런 랩을 하고, 저런 패션과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지드래곤과 처음 만났던 기억을 회상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지드래곤은 추성훈의 집을 깜짝 방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