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재조명 "OO 딸이 이 정도야 뭐"
조쉬 캐럿과 열애 국가비 악플러 일침
2015-09-30 이윤아 기자
'영국 남자' 조쉬 캐럿이 국가비 셰프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국가비의 악플러를 향한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가비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검색 순위 기염! CJ ,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마셰코 파이팅! 최광호 국가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국가비는 최광호와 함께 결승에 올랐으나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에 시달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국가비가 CJ의 딸이다" "실제 외교관 딸이어서 처음부터 제작진들이 밀어줬다" 등의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영국 남자'로 유명세를 탄 조쉬 캐럿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비와의 열애를 인정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