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왕' 기안84, 이말년 "비록 짝눈이었지만 밝고 활달해"
이말년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30 조혜정 기자
'복학왕' 기안84에 대한 이말년의 웹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네이버 웹툰 '이말년 시리즈'에서는 '기안84 회고록'이 연재됐다.
해당 웹툰은 '복학왕'의 작가 기안84에 대한 이말년의 작품으로, 이말년은 기안84와 자취방에서 생활하던 시절을 회상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해당 웹툰에서 이말년은 '복학왕' 기안84에 대해 "비록 짝눈이었지만 밝고 활달한 아이였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말년과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낸 기안84는 '노병가' 이후 연재한 '기안단편선'의 반응이 미지근해 침울한 상황이었지만, '패션왕'을 연재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