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사이' 유병재, 씨스타 앞에서 오줌 지린 사연은? "딱 세 번 지린다"
유병재의 남다른 인증샷이 화제다
2015-09-30 조혜정 기자
'여우사이' 유병재와 씨스타의 남다른 인증샷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여우사이' 유병재는 과거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씨스타의 매니저로 분해 오줌을 지리는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SNL코리아'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라면 태어나서 딱 세 번 지리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씨스타 소유, 보라, 효린, 다솜 그리고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유병재는 오줌을 싼 듯 젖은 바지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9일 KBS에서는 추석특집 방송으로 '여우사이'가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