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마셰코3' 출연 당시 인터뷰 눈길 "남자 여자 섞어서 자는 줄 알았다"
국가비 '마셰코3' 인터뷰 재조명
2015-09-30 김효진 기자
셰프 국가비가 화제인 가운데, '마스터셰프 코리아3' 출연 당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 100일간의 이야기'에서는 본격적인 경연을 앞두고 합숙을 시작한 본선 진출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가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랑 같이 자도 상관없다"며 "내가 코를 고니까 그게 걱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비는 "사실 나는 남자, 여자 섞어서 자는 줄 알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국가비의 연인인 조쉬 캐럿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