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이선균 발언 화제 "친구처럼 아내 사랑하고 싶다"
이선균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9 조혜정 기자
전혜진의 남편 이선균이 전혜진을 언급한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전혜진의 남편 이선균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두 아들이 보고 따를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 친구처럼 아내를 사랑하고 그래서 더 쓸모 있는 남자가 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의 20대가 너무 좋다. 후회 없이 고민했고, 도전했고, 사랑했으니까. 그렇게 살아서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사도'의 출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