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횡성한우축제 참가자와 종사자 교육 실시
2015-09-29 김종선 기자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오는 30일 14시부터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축제 참가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11회 횡성한우축제 참가자와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군 대표축제인 『제11회 횡성한우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 교육으로서, 횡성한우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는 축제 참가 직원과 종사자, 축제 부스 운영자 등 총 500여명으로,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한우축제행사 안내, 위생 교육, 친절 교육, 주의사항> 등을 교육받게 된다.
김왕제 기획감사실장은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명품 횡성한우축제’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며 “이번교육을 통해 축제 참가자와 종사자의 서비스 마인드가 개선되고, 향후 횡성한우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