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과거 '조폭 피습' 언급 재조명 "허벅지가 칼에 관통당해" 세상에!
남진 조폭 피습 언급
2015-09-28 이윤아 기자
가수 남진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진이 조직 폭력배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진은 과거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방송을 그만 두게 된 후 고향으로 내려가 유흥업을 시작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진은 "조직 폭력배들이 텃세를 부리기에 심하게 나무라곤 했었는데 이 때문에 허벅지가 칼에 찔려 관통당하는 사고를 당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남진은 "일주일 후 나와 같은 이유로 사고를 당한 분은 병원 이송 도중 사망했지만 나는 아슬아슬하게 대동맥을 비켜가 살 수 있었다"라며 "그래서 지금도 걷기가 많이 불편하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남진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