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과거 김가연 디스? "고소의 여왕을 건들다니"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김가연 디스 재조명
2015-09-28 문다혜 기자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이 방송인 김가연을 디스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홍진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홍진호가 임요환, 김가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영상을 지켜보던 노홍철은 "임요환과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대기실에 김가연이 있더라. 난 출연자인 줄 알았다"라며 "임요환이 늘 게임만 하니까 사회성이 워낙 없어서 프로그램도 사회성을 길러주고 싶어서 김가연이 꼭 하라고 했다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광복 7주년 특별사면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는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