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19금 고백 재조명 "이미숙과 파격 멜로 찍고 싶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19금 발언
2015-09-28 이윤아 기자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아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누구와 멜로 연기를 하고 싶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아인은 "이미숙 선배님과 찍어보고 싶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존경해왔다"라고 답했다.
특히 유아인은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 25세 이상으로"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