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홍진영, 소신 눈길 "명품 못 사서 환장하는 스타일 아니야"

'런닝맨' 홍진영 소신 화제

2015-09-27     김효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가수 홍진영의 충격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홍진영은 지난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치를 별로 안 한다. 다른 것에 관심이 많이 없다"며 "명품을 못 사서 환장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브랜드나 명품에 집착하지 않고 나한테 맞고 예쁘게 입으면 된다는 주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홍진영은 "옷을 입을 때 브랜드 하나하나 따져가며 살고 싶지 않다. 힘들게 번 만큼 소중함을 알아서 그런지 명품은 사치로 느껴진다"며 "가방 같은 것은 물론 살 수 있지만 굳이 신상품 나올 때마다 사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충분히 예쁘게 꾸밀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예능 감각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