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눈길 "토실한 하체는 패스"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수영복 사진 재조명
2015-09-27 김효진 기자
'복면가왕'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밝혀진 가수 소냐의 수영복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소냐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뎌 수영했당. 토실한 하체는 패스. 그래도 즐거웠음. 여름 무서워. 더위.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소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영을 즐기는 소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냐는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