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육중완 황석정 집 폭로, "신발에 비닐봉지 감싸고 들어가고 싶어.."

육중완 황석정 집 폭로

2015-09-26     신초롱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장미여관 육중완이 배우 황석정의 집을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혼자 사는 자취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나 혼자 산다' 육중완, 황석정 등이 출연했다.

당시 황석정은 '여자 육중완'이라는 말에 "내가 깨끗한 건 아니지만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이 오래 됐기 때문에 더 더러워 보이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육증완은 "황석정의 집에 촬영을 간 제작진이 '형 집은 정말 깨끗한 거였어'라고 하더라"며 "신발에 비닐봉지를 감싸고 들어가고 싶었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