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장혁, "별명 야동혁, 야동 동호회 간부였다" 고백

장혁 별명 야동혁 고백

2015-09-26     신초롱 기자

'장사의 신'에 출연하는 장혁과 박은혜가 함께 찍은 셀카가 화제인 가운데 장혁의 별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사의 신' 장혁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당시 장혁은 '야동혁'이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초등학교 6학년 때 세 들어 살던 신혼부부의 집에 비디오가 있었다. 나한테 보고 싶은 게 있으면 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혁은 "어느 날 비디오가 안 들어가길래 봤더니 제목이 없는 비디오가 있었다. 들어 보니 야한 비디오였다"며 "나중에 동호회처럼 친구들과 모임을 만들어 함께 감상했다. 내가 회장은 아니었지만 간부 정도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강호동은 "한 번 빠지면 충격이 크지 않냐"고 물었고, 장혁은 "그래서 키가 안 큰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