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윤 겸손 발언,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편이다"

전지윤 겸손 발언

2015-09-26     신초롱 기자

걸그룹 포미닛 멤버 전지윤이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합류한 가운데 전지윤의 겸손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전지윤은 지난 7월 열린 K STAR '포미닛의 비디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전지윤은 "무대 위에서 세게 나오니까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편이다. 아닌 모습을, 다른 모습을 좀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전지윤은 "사실 딱히 남심을 공략하지는 않지만 무대보다는 스윗하고 다정하고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 권소현은 전지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센 이미지로 많이 알고 있는데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서 '전지윤도 귀엽구나'를 많이 알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윤은 2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합류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