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슈퍼문 보며 빌고 싶은 여진구의 소원은? "대학 합격"
추석 슈퍼문 여진구
2015-09-25 조혜정 기자
배우 여진구의 보름달 소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여진구는 지난 24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생으로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여진구는 보름달을 보며 빌고 싶은 것을 묻자 "대학에 붙게 해달라고 빌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대학진학에 대해 "연극영화과에 갈 것 같다.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꿈을 꾸고 있는데 아직은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여진구와 배우 설경구가 호흡을 맞춘 영화 '서부전선'은 추석 시즌 한국영화 개봉작 중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흥행몰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