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에이 초아, 왕따설 해명 "찬미가 성격이 쎈 편"

에이오에이 초아 왕따설 해명

2015-09-25     조혜정 기자

에이오에이 멤버 초아가 왕따설을 해명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net '야만TV'는 걸그룹 편으로 꾸며졌다.

당시 초아는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했나 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초아 왕따설 같은 게 뜬다. 근데 그게 아니라 찬미가 세서 그런 거다. 너무 미안하다"며 왕따설을 해명했다.

한편 초아가 속한 그룹 에이오에이는 추석을 맞아 부대 병사 천 오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인돌로 자리매김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