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남편 권상우, 아들 룩희 외모 극찬 "연예인 되고 싶다고 해도 말릴 생각 없어"
손태영 남편 권상우, 아들 룩희 외모 극찬 화제
2015-09-25 김효진 기자
배우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가 아들 권룩희의 외모를 극찬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권상우는 지난 2009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손태영과 함께 아들 룩희의 출생신고를 직접 하고 왔다. 출생신고만큼은 아빠인 내가 직접 가서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손과 발이 작고 귀도 못생겼는데 룩희는 손, 발도 길고 귀도 너무 예쁘다. 머리도 작고 외국 애들처럼 예쁜 외모다"라며 "만일 나중에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해도 말릴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아들 권룩희의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