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와 전속계약 이노베이터, 과거 사진 눈길 "머리는 달렸지만 뇌가 없던 시절"
FNC와 전속계약 이노베이터 과거 사진 화제
2015-09-25 김효진 기자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퍼 이노베이터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이노베이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는 달렸지만 뇌가 없던 시절. 노뇌. 노머리. 노자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들 위에 가마를 탄 이노베이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노베이터의 사과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노베이터의 전속계약 사실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