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母 폭로, "손가락 들어갈 정도로 코 판다" 아나운서에게 이런 모습이?
박은영 母 박은영 폭로
2015-09-25 조혜정 기자
KBS 아나운서 박은영 어머니의 폭로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내 딸이 부끄러울 때가 있다 없다'를 주제로 모녀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어머니는 "딸이 코를 잘 판다. 내가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겠다고도 말한다.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판다"고 밝혀 박은영을 당황케 했다.
이에 박은영은 "방송국은 먼지가 워낙 많아 코가 답답해진다. 화장 때문에 코를 팔 수 없어 살짝 파는 거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박은영 어머니는 그치지 않고 "코를 팔 뿐만 아니라 차에서 코를 판 뒤 창문을 열고 버린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박은영이 동전을 콧구멍에 넣는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