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호스피탈리티 호텔경영학과, 이론과 실무중심 프로그램 진행
호텔경영학과 졸업 후 취업하는 분야는 관광서비스 분야, 취업잘 되는 학과로 인기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기간에 맞춰서 원서와 준비서류를 준비하는 것만큼 신경을 쓰면서 알아보는 게 바로 취업잘 되는 학과일 것이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이 잘 안 되서 다시 취업잘 되는 전문대로 유턴 입학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입학 전부터 취업을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그 과정에서 호텔관광산업의 성장으로 취업잘 되는 학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과가 있어서 알아보려한다. 바로 호텔경영학과이다. 호텔경영학과 졸업 후 취업하는 분야는 관광서비스 분야이다. 선진국으로 성장할수록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이 커진다.
호텔경영학과는 대표적인 실용학문에 속하는 분야로서 이론과 함께 현장실무가 중요한 분야이다. 단적인 예로 호텔 관광분야에서는 전공을 배운 실무자들을 선호한다. 그저 이론만 아는 것과 현장에서 직접 손님을 대하면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부분은 다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관광특성화 교육기관인 숭실호스피탈리티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은 이론수업과 함께 학과 관련 자격증특강, 국내외 호텔인턴쉽, 영어스피치대회, 석사박사 출신의 교수들이 진로상담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의 중요성을 알기에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2020년 관광객 2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할 만큼 국제행사와 관광객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만큼 현장에서는 전공을 공부한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호텔경영학과 및 관련 학과들이 취업잘 되는 학과로 주목받고 있는 듯하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특성화 기관으로서 현재 신입생 선발중이다. 수능/내신성적 반영없이 면접전형으로만 인재를 선발중이며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외식경영학과, 호텔식음료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야간)과정을 운영 중이다. 모바일 및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원서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