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와 열애' 김하늘, 연인 나이차? "10살 차이는 양심상 안 된다"

'사업가와 열애' 김하늘 연인 나이차 언급

2015-09-25     김효진 기자

배우 김하늘이 사업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배우 유승호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좋으면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하늘은 "사랑 앞에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지만 10살 차이는 양심상 안 된다"며 "연상보다는 또래를 선호한다. 진심으로 나를 일직선으로 사랑해주는 인생에 대해 배울 게 많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4일 소속사를 통해 1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