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육각수 조성환, "전성기 보낸 후 실업자 교육 받았다"

도민호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5     조혜정 기자

 

'어게인'에 출연한 육각수 조성환의 발언이 화제다.

'어게인' 육각수 조성환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의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육각수 조성환은 "얼굴이 알려져 어떤 것도 쉽게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제 자신을 뜯어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젊은 시절에 힘든 일 한번 안해봤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실업자 교육을 받으러 갔었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0대에는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많았지만, 그런 시기는 이제 지난 것 같아요.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면 더 깊이 빠지게 되잖아요. 물 흘러가듯 준비하며 기다린다면 기회는 또 올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각수는 24일 MBC '어게인'에 완전체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