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형 이유? "나도 여자답게 살고 싶었다"
박나래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4 조혜정 기자
박나래의 성형 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나래는 지난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예능 프로그램 '폭소클럽2-진실공방' 코너가 끝난 뒤 바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나래는 "개그맨이지만 '진실공방'에 출연하며 여자로서 보이지 말아야 할 것까지 다 드러내 상처를 입은 적도 있다"라며 "다이어트도 해서 10kg을 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나래는 "수술을 해서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라며 "수술한 뒤에 길을 걸으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고, 여성스러워진 것 같아 꿈을 이룬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해 박나래는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성형 수술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