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열애, 과거 방송서 "결혼에 대해 생각이 달라졌다"
김하늘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4 조혜정 기자
배우 김하늘이 1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하늘은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솔직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하늘은 "결혼에 대해 생각이 달라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하늘은 "20대에는 결혼이 정말 하고 싶었다. 하지만 30대가 되면서 여유가 생겼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며 "이제는 결혼을 서두르지 않기로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김하늘은 "그래도 급하긴 급한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