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앤 해서웨이, 솔직 발언 눈길 "나는 정말 행운아다"

'인턴' 앤 해서웨이 솔직 발언 화제

2015-09-24     김효진 기자

'인턴'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과 작업하는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나는 정말 행운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난 이 위치에서 벌써 15년 째이고 로버트 드 니로는 50년,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는 30년이 넘었다"며 "그리고 메릴 스트립은 정말 오랫동안 이 위치에 서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가 온라인 패션 쇼핑몰 CEO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인턴'은 24일(오늘)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