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전인권, 과거 대마초 고백 "솔직히 좋았다"
'너와 나' 전인권 대마초 고백
2015-09-24 조혜정 기자
신곡 '너와 나'를 발매한 가수 전인권의 대마초 고백이 새삼 화제다.
전인권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들국화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MC 은지원이 "왜 대마초를 했냐"고 묻자 전인권은 "당시에는 좋아서 했다. 잡혀 갈 만했다"고 솔직히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대마초를 절대 안 한다. 가족의 사랑을 먹으며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24일 공개된 전인권의 '너와 나' 앨범에는 가수 자이언티, 윤미래, 타이거 JK, 강승원, 갤럭시익스프레스 등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며 노래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