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여진구, 대학 생활 언급 "CC에 대한 로망 있어"
'서부전선' 여진구 CC 로망 눈길
2015-09-24 김효진 기자
'서부전선'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의 최근 인터뷰가 화제다.
여진구는 지난 16일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수능 시험을 치르기로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여진구는 "대학은 연극영화과에 가려고 한다. 빨리 군에 입대하기보다는 대학생활을 해 보고 싶다"며 "대학교는 어렸을 적부터 로망이 있다. 솔직히 대학교에 대한 로망보다는 CC(캠퍼스커플)에 대한 로망이 크다"고 고백했다.
한편 여진구가 18세 북한군 소년 영광 역을 맡은 영화 '서부전선'은 24일(오늘)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