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추자현, 과거 인터뷰서 결혼 희망 "성격만 맞으면 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추자현 결혼 희망 발언 새삼 화제
2015-09-24 문다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진행을 맡은 배우 추자현이 과거 인터뷰서 결혼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추자현은 지난 2014년 중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추자현은 "예전에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편하고 즐거운 사람이 좋다"라며 "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상관없다. 성격만 맞으면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추자현은 동료 배우 박성웅과 함께 10월 10일 진행되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MC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