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재환, "지금 인기 사라지면 본업으로 돌아갈 것"

유재환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3     조혜정 기자

 

'라디오스타' 유재환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스타' 유재환은 지난달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하면서 얻은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가 "지금은 인기가 좋지만 곧 거품이 사라질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고 물었다.

'라디오스타' 유재환은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내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을 주신 상태에서 데뷔를 하는 것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환은 "본업으로 활동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