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남다른 연기 열정? 1년 학비만 '3000만원'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연기 학교 언급
2015-09-23 조혜정 기자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출연중인 배우 조혜정의 연기 학교 학비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조혜정은 과거 tvN '명단공개 2015' 스타 붕어빵 2위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 소개된 조혜정 연기학교는 미국 뉴욕에 있는 AADA(America Academy of Dramatic Art)로 정통 연기를 가르치는 곳으로 유명하다.
한편 조혜정은 10월 첫 방송 예정인 ONstyle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는 스무 살 오가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