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희, 이상형 바뀐 사연은? "몸 좋은 남자들이 좋아지더라"

윤주희 이상형 눈길

2015-09-23     김효진 기자

배우 윤주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주희는 지난 2010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추노' 출연으로 인해 이상형마저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마른 체형의 모델 스타일을 좋아했던 윤주희는 "'추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몸이 다 좋더라. 몰랐던 남성미를 느끼며 몸 좋은 남자들이 좋아졌다"며 "그러면서 최장군(한정수 분)님을 진짜 좋아하게 됐다. 못 보니까 더 그리워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한편 윤주희는 JTBC '디데이'에서 응급실 전문간호사 박지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