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365일 방폐장 안전합니다”

2015-09-23     서성훈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추석연휴 대비 재난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정해 방폐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원자력공단은 안전강화 기간 동안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직원 안전교육 강화 등을 시행한다.

이종인 이사장은 22일 동굴처분시설과 지상지원시설 등 방폐장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종인 이사장은 이날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과 함께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할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모든 예·경보 시스템 작동 여부를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