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조정석, "수백억 줘도 노출신은 못 한다" 왜?
'특종' 조정석 노출 연기 언급
2015-09-23 조혜정 기자
배우 조정석의 노출 연기 부담감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조정석은 "수백억을 줘도 못 하는 연기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몸매에 자신이 없어 노출 연기는 못 할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주위에 노출을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드는 배우 분들을 보니 그 고난이 겁나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금일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특종:량첸살인기' 제작보고회에서 조정석은 자신의 맡은 기자 역할을 위해 "뉴스를 많이 보고 연구했다"고 전하며 역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