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온양지점,이명수 국회의원,“청년희망펀드” 기부
온양하나은행 첫 번째 기부천사
2015-09-23 송남열 기자
아산시,국회의원 이명수는 온양하나은행지점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위해 ‘청년희망펀드에’동참 기부서명을 했다.
액수는 크지않지만 요즘들어 청년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릴레이 동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신탁을 이용하여 각종 공익사업을 쉽고 편리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제정된 공익신탁법에에 따라 설정되는 신탁으로 금전등의 재산을 신탁하여 장학,사회복지,체욕,학술,문화,환경등 공익목적에 사용하도록 기부하는 신탁을 말하며,법무부의 감독을 받고 법무부공시 자료를 통해 자금의 운용 및 집행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