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솔직 발언 "내 다리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레인보우 멤버 외모 평가
2015-09-23 김지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열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3월 당시 신곡 '블랙스완'을 발표한 레인보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외모를 평가했다.
이날 멤버 노을은 "승아 언니는 몸매 라인과 허리가 얇고 골반이 나와서 여자가 보기에도 잘빠졌다"고 승아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어 노을은 "재경 언니는 두말하면 입 아프고, 현영이는 복근이랑 종아리가 너무 얇아서 젓가락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영은 "재경언니는 여자가 좋아하는 다리고 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현영이 출연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