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아유미랑 사이 안 좋은 줄 알았더니… "여전히 친하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아유미 사진 SNS 게시

2015-09-23     김지민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SNS에 게시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황정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아짱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아유미가 다정한 모습으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이 흐릿함에도 황정음과 아유미의 미모는 빛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또 슈가 해체 후에도 계속해서 우정을 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정음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미모, 재력, 스펙 뭐 하나 볼 거 없는 폭탄녀 김혜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