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내 이윤진, 아들과 함께 찍은 여권사진 화제 '훈훈한 모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 아들 여권사진 눈길
2015-09-23 김효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통역사 이윤진이 공개한 여권사진이 새삼 화제다.
이윤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권 재발급. 여권 신규 발급. 강남구청 앞. 34년 전통. 여권사진 달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아들 이다을 군의 여권 발급 신청서가 담겨 있다. 특히 이윤진과 이다을 군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범수의 취미생활을 위해 오피스텔을 얻어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