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이다희, 마른 몸매 유지 비결? "50kg 넘으면 안먹는다" 진짜?

'미세스캅' 이다희 몸매 관리 비법

2015-09-23     김지민 기자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중인 배우 이다희의 몸매 유지 비결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4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빅맨' 기자간담회에서 이다희는 몸매 관리 질문에 "여배우로서 큰 키는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희는 "키가 커서 남자배우랑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며 "모델 시절에는 큰 키를 원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해 "키가 크니까 살이찌면 덩치가 있어보인다. 감량을 많이 해 지금 49~50kg이다. 살이 더 찌면 아예 먹질 않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희는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강력1팀 여형사 민도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