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유연석에게 애정 듬뿍 손호준 "여자였으면 만나고 싶어"
열애설 부인 유연석 손호준 애정 과시
2015-09-23 조혜정 기자
배우 손호준이 배우 유연석의 다정함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손호준은 지난 7월 강남구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기자간담회에서 유연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손호준은 "유연석에게 반했다. 엄마처럼 잘 챙겨줬다"며 "심지어 씻고 있는데 칫솔에 치약까지 묻혀 줬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줬다"며 유연석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여자로 태어났으면 '유연석을 만나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유연석과 김지원 소속사 킹콩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열애설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