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진 딸 조윤경, 래쉬가드 몸매 눈길 "아침마다 수영과 헬스"

조윤경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2015-09-23     조혜정 기자

'택시'에 조민기의 아내 김선진이 출연한 가운데, 이들의 딸 조윤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선진의 딸 조윤경은 과거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초밀착 래쉬가드를 입고 조민기와 머드축제를 즐긴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조윤경은 kg을 감량한 뒤 래쉬가드와 초미니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조윤경의 초밀착 래쉬가드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조민기는 조윤경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아침마다 수영과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하면서 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진은 22일 tvN '택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