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수입 안정적인 배우 상위 1% 정도" 씁쓸한 현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 솔직한 심경 고백
2015-09-22 김지민 기자
배우 김정현이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솔직한 심경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2년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정현은 20년 연기 인생과 남다른 가족 사랑,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에 대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정현은 "예전에는 연기만 해서 내 입에 풀칠 못 하겠냐는 생각을 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현은 "배우들이 많은데 그중 넉넉한 생활을 하는 배우는 상위 1%도 안 된다. 많은 스타들이 부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나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현은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성질머리 괴팍한 M&A 대표 장성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