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추석절 대비 특별경계근무

2015-09-22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6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 동안 추석절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사항으로 전통시장,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하고, 화재경계지구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특별관리를 시행한다. 또한 벌쏘임·뱀물림·유해동물 등에 의한 예방조치 및 예초기 안전사용법 등을 적극 홍보하고, 귀성객 운집지역에 대한 유동순찰을 강화한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