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서장훈, 독특한 취향 공개 "잠잘 때 여자 향수 뿌리고 잔 적 있다"
'힐링' 서장훈 독특한 취향
2015-09-22 조혜정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서장훈의 독특한 취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net '야만 TV'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장훈은 "화장품을 모은다"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도와주기 위해 "나도 예전에 향이 좋아 여자 향수를 뿌리고 잔 적이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서장훈은 "약간 그 향 자체가 너무 좋아 살짝 뿌리고 잤다. 그게 뭐 이상하냐"고 도리어 반문했다.
한편 서장훈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 오정연을 언급하며 "멀리서나마 마음 속으로 응원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